📢 현문대 소식 🏫 학술행사 안내 📚 새로 나온 책 ✍️ 학술정보 안내 목 차
📢 현문대 소식
🤝 현문대 세미나 후기
✍️ 교양하는 마음
🏫 학술행사 안내
📚 새로 나온 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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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 안녕하세요! 방학 잘 보내고 계신가요? 😊 이제는 정말 우리에게 “방학이 2주나 남았다!”라는 긍정회로가 필요한 때입니다. 🔥📆
하지만 너무 아쉬워하지 마세요! 이 무더위를 물리쳐 줄 태풍 대신 🌪️ 제4회 현문대가 곧 상륙한다는 소식을 전해드립니다! 🚨
현재 제4회 현문대를 함께 꾸려나갈 조직위원을 절찬리에 모집하고 있는데요, 많은 분들이 관심을 가져주신 덕분에 문의가 쇄도하고 있답니다! 👀💌 📢 신청 마감은 바로 오늘 오후 6시까지!
“2026년 하반기에는 새로운 사람을 만나 다 함께 무언가를 만들어가는 성취감을 느껴보고 싶다!” 하시는 분들이라면 망설이지 말고 제4회 현문대 조직위원에 지원해 주세요. 🙌✨
예비 조직위원 여러분, 일정 하나 더 체크해두세요! 📅👀
📢 8월 22일(토) 오후 4시, 온라인으로 한국현대문학자대회 협의회 정기 총회 및 조직위원회 회의가 개최될 예정입니다! 💻✨ 제4회 현문대의 향방을 함께 결정하는 아주 중요한 자리인 만큼, 예비 조직위원 여러분께서는 꼭 참석해 주세요. 🙌
그리고 같은 날, 총회에 앞서 오후 1시부터 좌담회 <AI 윤리의 최저선을 넘어>가 마련되어 있습니다. 🤖📚
어느새 AI가 문학 연구에도 깊숙이 들어와 있는 지금, 단순히 ‘어디까지 써도 되는가’를 정하는 윤리 규정을 넘어 연구자로서 우리는 어떤 자세를 가져야 할지 함께 고민해보는 자리를 마련하고자 합니다. 🧐💬
그런데 현문대에 참여하면 정말 새로운 동료를 만들 수 있는 거 맞냐구요? 🤔 현대문학 공부하는 사람들은 다들 수줍음 많고 혼자 책 읽는 걸 좋아하는 내향인 아니냐구요? 📚
평소에는 조용히 혼자 책을 읽다가도, 관심 주제가 딱 맞는 사람을 만나 이야기를 나누기 시작하면 눈빛이 반짝반짝 ✨ 이야기보따리가 끝없이 풀리는 사람들이 바로 우리 아니겠어요?
실제로 현문대를 통해 마음 맞는 연구 동료를 만나 함께 공부하고 있는 ‘만화! 읽기 세미나’, ‘70완완’, ‘분단된 문학사·문예사·문단사 읽기’ 팀의 세미나 후기를 준비했습니다. 📚🤝
새 친구도 사귀고, 재미있게 공부도 하고, 게다가 현문대에서 세미나 지원금까지 받을 수 있다니… 신청하지 않을 이유가 없잖아요? 💸😏 어쩌면 제4회 현문대를 통해 여러분도 운명의 세미나를 만나게 될지도 모릅니다! 💘📖
그리고 한 가지 아쉬운 소식도 전해드려야 할 것 같아요. 🥲
그동안 우리에게 교양교육의 고충과 보람을 함께 느껴볼 수 있도록 했던 현문대의 대기획, <교양하는 마음> 연재가 이번 호 장서란 선생님의 글을 마지막으로 막을 내립니다. 🌿
연재는 끝나지만 여러 선생님들의 이야기를 통해 모인 ‘교양하는 마음’은 앞으로도 우리에게 계속 생각해볼 거리를 남겨줄 것 같아요. 아쉽지만 잠시 작별하고, 현문대는 또 다른 흥미로운 주제로 새로운 기획 연재를 준비해 돌아오겠습니다! 👋✨
그럼 여러분, 현문대의 새로운 돌풍에 휩쓸릴 준비되셨나요? 🌪️📚 우리, 함께해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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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현대문학자대회 협의회 정기 총회 및 조직위원회 회의 개최 안내 📢
제4회 한국현대문학자대회를 함께 준비하기 위해, 한국현대문학자대회 협의회 정기 총회 및 조직위원회 회의를 오는 8월 22일(토)에 개최할 예정입니다.
이번 총회에서는 새로운 협의회 의장과 감사를 선출합니다.
이후 4회 대회를 위한 조직위원회 회의도 진행하여 조직위원장을 호선하려 합니다.
총회 및 조직위원회 회의는 온라인과 오프라인에서 동시에 진행됩니다. 꼭 참석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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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좌담회 <AI 윤리의 최저선을 넘어> 기획취지 📌
최근 한국연구재단은 AI 활용 연구윤리에 대한 가이드라인을 배포하는 한편, 올해 시행된 학술지 재인증평가에서 <AI 연구윤리> 항목을 넣었습니다. 때문에 올해 많은 학회들에서 윤리 규정을 부랴부랴 마련해, AI 연구 윤리를 마련하는데 골몰했습니다만, 최저선의 규정을 마련하는 것 자체는 사실 그리 큰 문제는 아닐 것입니다. 그 대신 현대문학을 연구하는 여러 학회의 연구윤리위원회와 편집위원회는 무엇인가 낯설고 곤혹스러운 사태에 직면했다는 것을 다들 실감하고 있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AI가 글을 쓰는 시대, 심지어 문학에 대한 연구 논문을 쓰고 읽고 평가하는 시대에 접어든 지금의 시점에서, 문학을 연구한다는 것, 그리고 그것에 관련된 논문을 쓴다는 것에 대한 우리의 윤리 혹은 문제 의식은 어떠한 것이 되어야 할까요. 물론 이 자리가 이 문제에 대한 합의점을 도출하거나, 모든 목소리를 모을 수 있는 자리는 아닐 것입니다. 하지만 AI 활용 문제는 양적 평가 위주의 학술 제도와 뗄 수 없는 것이기도 하다는 점에서 개별 학회와 학교를 넘어, 서로의 고민을 함께 모으며 대응해나갈 필요가 있기도 합니다. 이 좌담회는 AI 시대, AI를 활용한 문학 논문 쓰기의 현황을 공유하는 한편, 이 문제에 대한 서로의 윤리 감각과 문제 의식을 톺아봄으로써 AI 활용 윤리의 최저한의 제한선을 넘어 그 위에서 움직이는 우리의 연구와 그에 대한 윤리에 대해 생각하는 자리가 되었으면 합니다. 여러 학회와 학교에서 이 문제에 관심을 가지고 활동하시는 선생님들을 모셨습니다.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립니다.
회의 ID: 219 661 2113 암호: 2026082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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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새롭게 협의회 가입을 희망하시는 선생님들께서는🙌
아래 링크를 통해 가입 신청을 부탁드립니다.
[한국현대문학자대회 협의회 가입 신청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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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4회 현문대 조직위원 모집! 관심은 가는데, 망설여지신다고요?
"조직위원은 무슨 일을 하나요?" "시간이 많이 들지는 않을까요?" "저도 지원할 수 있을까요?"
여러분이 가장 많이 궁금해하실 질문들을 모아 답변해드립니다! 😊
📌 1. 현문대 조직위원은 주로 어떤 일을 하나요?
현문대 조직위원회는 크게 학술팀, 제도팀, 문화팀, 홍보팀으로 구성됩니다.
📚 학술팀은 참여 학회와 함께 현문대를 이끌어갈 아젠다를 고민하고 학술행사를 기획·운영합니다. 💬 제도팀은 학술장을 둘러싼 제도적 쟁점을 함께 논의할 수 있는 공론장을 만들어갑니다. 🎭 문화팀은 현문대가 연구뿐 아니라 교류와 연대의 공간이 될 수 있도록 다양한 문화 프로그램을 기획합니다. 📱 홍보팀은 뉴스레터를 발송하고 SNS를 운영하며 현문대의 소식을 전합니다.
🚀 필요하다면 특별 미션(?)을 위한 팀이 새롭게 꾸려질 수도 있습니다!
새롭게 합류하시는 조직위원은 학술팀, 제도팀, 문화팀, 홍보팀 가운데 관심 있는 분야나 자신의 역량을 살릴 수 있는 팀을 선택해 활동하실 수 있습니다.
💻 2. 회의나 업무는 어떤 방식으로 진행되나요?
업무의 80% 이상은 이메일, 단체 대화방, 온라인 공유 문서(구글 드라이브 등)를 활용한 비대면 방식으로 진행됩니다.
정기회의 역시 Zoom 등 온라인 화상회의를 기본으로 운영하며, 오프라인 모임은 꼭 필요한 경우에만 최소한으로 진행합니다. (팀별 활동 내용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그리고 남은 20%의 대면 업무는 바로 현문대 행사 당일! 💪 행사 현장에서 함께 뛰며 현문대를 만들어가게 됩니다.
🗓️ 3. 활동 기간과 시간은 어느 정도인가요?
제4회 현문대 조직위원회가 구성되는 9월부터 월 1회 또는 격주 간격으로 전체회의가 진행될 예정입니다.
행사가 예정된 2027년 2월(추후 변동 가능)을 앞둔 약 두 달 동안은 전체회의보다 팀별 준비가 중심이 되며, 행사 당일과 전후 며칠간은 현장 운영을 위해 조금 더 많은 시간이 필요합니다.
행사가 끝난 뒤에는 다음 현문대를 위한 간단한 활동 정리까지 함께 진행하며, 전체 활동 기간은 9월부터 내년 2월까지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
🤝 4. 현문대 조직위원이 되면 어떤 점이 좋나요?
현문대 조직위원 활동은 자발적인 봉사를 바탕으로 하기 때문에 금전적인 혜택은 없습니다. 행사 준비가 본격화되면 연구와 업무로 바쁜 가운데 적지 않은 시간을 할애해야 하기도 합니다.
그럼에도 "연구는 혼자 하는 것이 아니다!"라고 생각하신다면, 현문대는 연구 동료를 만날 수 있는 가장 좋은 기회 중 하나입니다. 🌱
평소에는 학교와 세부 연구 분야 안에서 활동하다 보면 새로운 만남도, 더 넓은 연구를 향한 자극도 얻기 쉽지 않습니다. 하지만 서로 다른 학교에서, 서로 다른 주제를 연구하는 사람들이 하나의 목표를 향해 몇 달 동안 함께 고민하고 준비하다 보면 자연스럽게 동료애가 생기게 됩니다.
실제로 현문대 활동을 계기로 새로운 세미나에 참여하거나 오래 함께할 연구 동료를 만났다는 이야기도 많이 들려오고 있습니다. (사실… 제 이야기이기도 합니다. 😊)
💌 그 밖에도 궁금한 점이 있으신가요?
현문대 메일이나 SNS 메시지로 언제든 편하게 문의해 주세요! "조직위원을 해보고 싶은데 이런 점이 걱정돼요." 같은 질문도 대환영입니다. 😊
여러분과 함께 제4회 현문대를 만들어갈 날을 기다리고 있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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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의회에서는 제4회 한국현대문학자대회 조직위원을 공개 모집합니다.
모집 마감은 8월 14일(금) 오후 6시까지입니다.
현문대 조직위원은 통상 학술/제도/문화/특별팀 등으로 나누어 활동하며, 현문대 전체 프로그램 및 각 팀에서 준비하는 세션 프로그램을 기획, 준비, 실행하는 역할을 맡게 됩니다.
일은 만만치 않지만, 또 그 과정에서 만들어지는 보람과 우정만큼은 확실합니다! 아래 링크를 클릭하셔서 조직위원에 지원해주세요. 많은 선생님들의 참여 부탁드립니다.
[조직위원 지원 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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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의회는 이렇게 제4회 현문대 준비를 위한 첫 발걸음을 걸어보려 합니다. 우리 모두의 축제로서의 현문대를 만들어나가기 위한, 모두의 관심과 성원을 간곡히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여러분의 현대문학자대회 드림.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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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홍보팀은 여러분의 목소리를 듣고 더 좋은 뉴스레터를 만들고 싶어요! 🐥 현대문학자통신에 대한 피드백은 트위터,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DM, 메일(korlitcommon@naver.com), 또는 의견 수렴 링크를 통해 편하게 보내주세요 (익명 보장!)📮✨ 👉️ 의견 보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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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문대 세미나 지원 사업] 만화 읽기 스터디 📚
팀장: 김보해(동국대), 신현아(부산대), 이시성(부산대), 최다의(제주대), 최용준(고려대), 홍부일(고려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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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감문]
어른 연구자는 만화를 읽지 마라
: ‘만화! 읽기 세미나’에 몇 차례 참여하고 나서
일본의 SF작가이자 BL만화가, 만화평론가였던 나카지마 아즈사(中島梓)는 1978년 11월 월간종합지 『츄오코론(中央公論)』에 「어른들은 만화를 읽지 마라(おとなはマンガを読まないで)」라는 짤막한 글을 발표하였습니다. 쿠리모토 카오루(栗本薫)라는 이름으로 더 잘 알려진 작가인데 『SF수호전』, 『PC통신 살인사건』 등의 작품이 90년대에 한국어로 번역되기도 하였습니다. 약 150권(!)에 달하는 판타지소설 『구인사가(グイン・サーガ)』가 6권정도 한국어로 번역되어있기도 하네요. 사상가 쓰루미 슌스케(鶴見俊輔)가 창간한 잡지 『사상의 과학(思想の科学)』 1978년 9월 만화특집호에서 책장에 만화책이 스무 권정도 꽂혀있다는 한 평론가가 “나는 만화를 잘 모르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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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문대 세미나 지원 사업] 70완완 📚
- 강다은(한양대), 김경민(중앙대), 이해솔(동국대), 황윤주(고려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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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감문]
현문대를 통한 <70완완> 결성 후기!
7월이다. 1년의 절반 이상이 넘어갔다. 스터디도 진도를 절반 정도 나간 시점이어서 기념으로 첫 회식을 했다. 지원금을 당겨 받았다고 생각하고, “옛다!” 하고 감자탕 ‘대’ 자에 볶음밥까지 야무지게 먹었다.
우리 스터디 이름은 <70완완>이다. 1970년대 박완서 작품을 완독하자 는 의미의 스터디그룹 명이다. 올초 현대문학자학회를 통해 결성된 스터디이다. 현문대 <만남의 광장> 팀에서 스터디 결성을 도와주고 홍보까지 해준다고 하는 홍보 게시물을 보고 이 기회를 놓칠 수 없다고 생각했다. 처음에는 반신반의했다. 내가 좋아하고... 👉️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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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밖에도,
현문대 세미나 지원 사업의 일환으로
📚「분단된 문학사·문예사·문단사 읽기」📚가 진행되었습니다!
- 팀원: 고자연(인하대), 김민선(연세대), 류영욱(부산대), 장문석(경희대), 주미애(성균관대), 이예찬(가천대), 이용범(부산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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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치 밖의 가치 밝히기 / 장서란 (서강대)
한국 현대문학을 전공 삼아 대학원에 진학한 지 20년이 되었다. 그동안 동분서주하며 치열하게 공부했고, 빛나지계몽주의 이후 교양Bildung이란 삶을 형성하는 활동으로서의 도야陶冶로 다루어졌다. 그렇다면 교양교육이란 무엇이냐는 질문에 연구자는 정연히 대답할 수 있을 것이다. 정치적 사회화의 과정으로서 의사소통 능력을 함양하고 전공 과목에의 노둣돌 역할을 넘어 삶에서의 지속적 활용 가능성을 목적으로 하는 교육1)이라고 말이다. 그렇다면... 👉️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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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문학사포럼 제3회 콜로키움 “식민의 추억, 기억의 정치학”: 👉️ 자세히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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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명인문학연구소 제25회 콜로키움 “잘 추는 춤과 좋은 춤: 합법성과 정당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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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간] 수정증보 다시 읽는 백석 시 – 백석 저/이경수,황선희 편저 👉️ 자세히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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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레터 <현대문학자 통신>은
🌟 한국현대문학 학술정보를 연구자들에게 널리 전합니다. 뉴스레터는 한국현대문학자대회 조직위원회와 지식공유연대 한국어문학학술정보공유서비스가 함께 운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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